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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중국 상하이와 1년 계약

중앙일보 2017.05.31 01:00 종합 24면 지면보기
김연경

김연경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6년 간 뛰었던 ‘배구 여제’ 김연경(30)이 중국 여자배구리그 상하이 둥하오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김연경의 에이전시 인스포코리아가 30일 밝혔다. 인스포코리아 관계자는 “김연경이 상하이에서 받을 연봉은 페네르바체에서 받은 액수(120만 유로·약 15억원)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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