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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이렇게' 자르면 100% 망한다를 보여주는 양수빈

중앙일보 2017.05.31 00:11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어 26만명을 보유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 양수빈이 K-뷰티를 다루는 한 해외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개됐다. 이 계정에 올라온 양수빈 동영상은 게재 사흘 만에 조회 수 53만을 넘으며 해외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에 따르면 양수빈은 앞머리를 자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앞머리를 가운데로 모아 가위로 자른다. 양수빈은 "머리를 잘 맞게"라고 말한 후 가위를 든다. 앞머리를 잘라내며 그는 "어머머머"라고 말하다가 "이렇게 이렇게"라고 설명했다. 순간 가위로 손을 살짝 스친 그는 실수했고 "아아아악!"이라며 비명을 질렀다. 그 후는 더 절망적이었다. 손질 중이던 앞머리를 망친 것. 그는 "아아아아악"이라거나 "아. 어떡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해외 네티즌은 "내 마음이 아프다"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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