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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K팝6' 박진영이 제일 좋아, 양현석 무서웠다"

중앙일보 2017.05.29 15:43
사진=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사진=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K팝스타6'에 출연했던 김소희가 "박진영이 제일 좋았다"라고 밝혔다.  
 
김소희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소희는 "제일 좋았던 심사위원"에 대한 질문에 "그래도 제일 예뻐해주신 박진영 심사위원님이 좋았다. 양현석 심사위원은 무서웠다. 정곡을 찌르는 심사평을 많이 하셨다. 정말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또 김소희는 "6월 1일에 엘리스라는 그룹으로 데뷔한다. 일단 솔로곡을 먼저 내고 나서"라고 데뷔 소식을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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