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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권 없어 아들 무대 못 보고 지방으로 돌아간 엄마

중앙일보 2017.05.29 15:39
김예현 부모님이 팬들에게 나눠줬다는 음료가 들은 아이스박스, 프로듀스101 연습생 김예현 [사진 트위터 캡처]

김예현 부모님이 팬들에게 나눠줬다는 음료가 들은 아이스박스, 프로듀스101 연습생 김예현 [사진 트위터 캡처]

프로듀스101 김예현 연습생의 어머니가 방청권을 얻지 못해 방송국 앞에서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사연이 소개됐다.  
 
27일 트위터에는 이와 같은 사연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캐리어에 담긴 아이스박스와 비타민 음료 사진이 그것이다.  
 
앞뒤 설명은 자세하지 않지만 이 트위터리안은 "김예현 부모님께서 방청권을 못 얻으셨다고 하시며 우리 더우실까봐 음료수를 가져가라고 하셨다"며 사연을 전했다.  
 
또다른 글에 따르면 김예현 부모님은 이날 아들을 보기 위해 지역 집에서 올라왔지만 방청권이 없어 그냥 돌아가야만 했으며 이번이 처음이 아닌 두번째 헛걸음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예현은 위드메이 연습생으로 26일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2 두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33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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