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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각도로 봐도 엄청나다는 신인 남·녀 아이돌 비주얼

중앙일보 2017.05.29 11:09
프리스틴 주결경(왼쪽)과 엔시티 태용. [사진 주결경·태용 인스타그램]

프리스틴 주결경(왼쪽)과 엔시티 태용. [사진 주결경·태용 인스타그램]

프리스틴 주결경과 엔시티 태용의 비주얼이 화제다.  
 
아이오아이(I.O.I) 활동을 마무리하고 프리스틴으로 데뷔한 주결경은 빼어난 미모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뚝한 콧날에 큰 눈망울로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주결경은 어느 각도에서 촬영해도 아름다움을 선사해 굴욕 사진을 찾기 힘든 것으로 유명하다.
 
주결경은 지난해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 팬들 사이에서 '도결채'(김도연.주결경.정채연)라 불리며 비주얼을 담당하기도 했다.  
(좌)프리스틴 주결경 (우)NCT 태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taeyongsment 인스타그램]

(좌)프리스틴 주결경 (우)NCT 태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taeyongsment 인스타그램]

 
중국 저장 성 타이저우 시 출신 주결경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소개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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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멤버 태용 역시 조각 같은 외모로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해 NCT U 싱글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한 태용은 엔시티의 리더로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랩을 담당하고 있다.  
 
매력적인 눈빛을 보유한 태용은 남동생 같은 귀여운 모습을 하다가도 무대 위 거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팔색조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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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ongsment' 인스타그램
'taeyongsment' 인스타그램
[화보]'더쇼-NCT127'태용 완벽한 댄스와완
[화보]'더쇼-NCT127'태용 완벽한 댄스와완
 
한편 주결경과 태용의 비주얼을 확인한 네티즌은 "둘 다 솔직히 사람 아니다ㅜㅜ" "만화를 찢고 나옴" "다른 세계 사람인 줄..."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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