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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마인드, 국방과학연구소에 코드 인스펙션 도구 공급

중앙일보 2017.05.25 17:33
코드마인드㈜가 국방과학연구소에 코드 인스펙션 도구 Codemind® CQI를 공급했다.
 
최근 전 세계 150국을 강타한 사상 최대 규모의 랜섬웨어(ransomeware) 사이버 공격이 국내에도 피해를 주고 있다. 이런 랜섬웨어를 비롯한 악성코드(프로그램)의 위험이 급증하면서 중요 정보유출, 위∙변조 등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들의 보안의식과 책임감이 요구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점검 및 제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에 국방과학연구소는 소스코드를 분석하여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검증해주는 Codemind® CQI를 도입했다. 개발 단계부터 시큐어코딩을 도입하여 소스코드 취약점을 사전에 제거하고, 결함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안전과 품질을 확보함으로써 위험 요소를 근본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코드마인드 신승철 대표는 “시큐어코딩 도구 중에서 Codemind®와 같이 온더플라이 방식으로 분석 결과를 제공하면서 품질까지 검증해주는 제품은 국내에 없는만큼 차별성이 두드러진다. 앞으로 개인용 코드 인스펙션 도구인 Codemind® Developer와 함께 공급함으로써 시장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odemind®는 정확하고 깊이있는 시맨틱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최적의 시큐어코딩 진단 및 소스품질 검증 도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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