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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청와대 여민관 복합 서버에 7시간 진실이 담겨 있다는 내부자 제보”

중앙일보 2017.05.25 01:29
[사진 안민석 의원 페이스북]

[사진 안민석 의원 페이스북]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제보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24일 안민석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와대 여민관 복합 서버에 세월호 7시간 진실이 담겨 있다는 내부자의 제보를 청와대에 전달하고 오는 길입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여민관 구조를 소개하는 청와대 내부 사진도 공개했다. 
 
 안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도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학생들의 핸드폰을 복구한 전문가를 소개하면서 “디지털포렌식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세월호서 발견된 핸드폰을 복구해 참사 현장을 언론에 알린 장본인이다. 오늘 이 분과 만나 삭제된 청와대 서버 복구 가능성에 대해 토론했다. 쉽지 않겠지만 불가능이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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