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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하나은행 ‘K리그 팬사랑 적금’ 판매 外

중앙일보 2017.05.25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하나은행 ‘K리그 팬사랑 적금’ 판매 
 
KEB하나은행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K리그 팬사랑 적금’을 출시하고 함영주(앞줄 왼쪽) KEB하나은행장과 허정무(앞줄 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품 가입식을 열었다.K리그 팬사랑 적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된다. 만 14세 이상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1년으로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2.6%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의사협회 카드발급 업무 제휴
 
 임영진(오른쪽) 신한카드 사장과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24일 신용카드 발급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신한카드는 다음달 1일 협회 소속 의사 11만 명을 대상으로 ‘더 닥트 카드’ 출시한다. 이 카드를 사용하면 의료용 소모품이나 약품 구입 등 병원 운영비의 일정 비율을 캐시백 형태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에쓰-오일, 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에쓰-오일 은 오스만 알 감디(사진) 대표가 서울 여의도 경일주유소에서 ‘S-OIL 주유소 나눔 N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3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엔 300개 에쓰-오일 주유소와 영업부문 임직원이 참여했다.
 
 
토트넘 손흥민, 후원사 금호타이어 방문
 
 
영국 프리미어리그 준우승 팀인 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왼쪽)이 24일 팀 공식 후원사인 금호타이어 본사를 방문했다. 손흥민과 카일 워커, 케빈 비머, 벤 데이비스 등 토트넘 선수들은 금호타이어 이한섭(오른쪽) 사장을 만나 후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7월 토트넘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소상공인 창업 활성화 방안 전문가 간담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교육의 질을 높이고 신사업창업사관학교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 간담회를 23일 개최했다. 지난 18일 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 운영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소상공인 창업자의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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