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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英 총리 “희생자와 유족들의 마음에 공감” 위로

중앙일보 2017.05.23 10:48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발생한 폭발에 대해 “희생자와 희생자 유족들의 마음에 공감한다”고 애도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사진 연합뉴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사진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메이 총리는 사고 발생 이후 성명을 통해 “경찰이 이번 사건이 소름 끼치는 테러인지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미국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투어 콘서트가 열리던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발생한 폭발로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쳤다.
 
맨체스터 경찰은 테러리스트의 소행으로 간주하고 현장을 수습하는 등 경위를 밝히고 있다. 일각에서는 자살폭탄 테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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