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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UN 안보리, 北미사일 도발 관련 23일 긴급회의

중앙일보 2017.05.22 02:03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사진 유엔본부 제공]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사진 유엔본부 제공]

 
북한이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감행한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책 논의를 위해 23일(현지시간) 긴급회의를 연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번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는 한국, 미국, 일본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21일 오후 4시 59분께 북창 일대서 탄도 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며 이 미사일은 500여㎞를 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중거리탄도미사일 '화성-12' 발사 이후 1주일만으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미사일 도발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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