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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새 경호원" 5·18 기념식서 화제된 현빈 닮은 남성

중앙일보 2017.05.18 22:21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잘생긴 외모와 자발적 경호 사연으로 유명해진 최영재 경호원은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특정직 7급 공무원인 경호원들이 항상 붙어있다.  
 
어느 때보다 '대통령의 경호원'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요즘,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새로운 남성이 등장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통령 새 경호원이라네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이날 오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가방을 들고 묘역 쪽에 서 있는 저 분을 봤다는 증언도 댓글로 달렸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직까지 해당 남성이 실제 경호원인지 여부에 대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온라인 상에서는 "문 대통령의 새 경호원"이라는 소개와 함께 해당 남성의 잘생긴 외모가 화제를 일으키는 상황이다.
 
한편 대통령을 직접 경호하는 경호원은 7급 공무원으로 채용된다. 이들은 대통령경호실에 지원해 '서류전형·필기시험·체력검정·인성검사·면접시험·신체검사·논술시험·신원조사' 등 총 8단계의 전형을 거쳐 공개 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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