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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이해찬 중국특사 "한중관계 풀어달란 국민여망 전달하겠다"

중앙일보 2017.05.18 09:46
 이해찬 중국특사가 18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 특사는 공항에서 기다리던 기자들과 만나 "중국 당국자를 만나 한중관계를 풀어달라는 국민 여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의원, 김태년 의원 등과 함께 출국한 이 특사는 1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사진=김춘식 기자
이해찬 중국 특사(앞줄 가운데)가 18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이 특사는 내일 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면담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앞줄 왼쪽부터) 심재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 특사, 김태년 의원. (뒷줄 왼쪽부터) 신봉길 한중일 3국협력위원, 김연광 주한중국대사관 대리대사. 김춘식 기자

이해찬 중국 특사(앞줄 가운데)가 18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이 특사는 내일 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면담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앞줄 왼쪽부터) 심재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 특사, 김태년 의원. (뒷줄 왼쪽부터)신봉길 한중일 3국협력위원,김연광 주한중국대사관 대리대사. 김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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