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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나들이녀' 아이린의 체구 실감하기

중앙일보 2017.05.18 06:30
6일 페이스북 페이지 '너만 보여주는 입덕 영상'에는 '얼굴만 보이면 실검 나들이 레드벨벳 아이린'이라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상에서 27만회가 넘는 재생이 이뤄졌다. [사진 페이스북(너만 보여주는 입덕 영상) 영상 캡처]

6일 페이스북 페이지 '너만 보여주는 입덕 영상'에는 '얼굴만 보이면 실검 나들이 레드벨벳 아이린'이라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상에서 27만회가 넘는 재생이 이뤄졌다. [사진 페이스북(너만 보여주는 입덕 영상) 영상 캡처]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얼굴만 보이면 실검(실시간 검색어) 나들이를 간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돌입니다.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설리를 잇는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미모 대장'이라는 말도 있지요. 오늘은 그의 아리따운 미모 외에도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체구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린 체구 실감하기'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걸그룹 중에서도 아이린은 작은 체구로 유명하다"며 운을 뗐습니다. 그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인형 같은 체구와 아담한 키로 많은 사랑을 받지만 그중에서도 아이린은 하얀 피부, 작은 피부, 야리야리한 몸매로 유명하다"고 적었습니다.
 
특히 글쓴이는 "아이린이 다른 멤버들이나 남자들과 있을 경우 (이 같은 사실을) 확 알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보검에 가려 안보이는 아이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박보검에 가려 안보이는 아이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올라온 사진은 배우 박보검과 아이린이 KBS 2TV '뮤직뱅크' 진행을 맡던 모습이네요. 182㎝라는 큰 키를 자랑하는 박보검 옆에 아이린은 큰 단상 위에 자리해 있습니다. 두 사람의 키를 맞추기 위한 장치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아이린의 키는 158㎝ 정도로 추정된다"고 했습니다.
아이린(왼쪽)과 서장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린(왼쪽)과 서장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2m가 넘는다는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 옆에 서 있는 아이린은 그의 어깨에도 채 닿지 않습니다. "아이린 얼굴이 서장훈 손만 하다"는 반응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세훈과 아이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세훈과 아이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소속사 식구 그룹 엑소 세훈과 찍은 화보 촬영에서 아이린은 세훈의 앉은키와 키가 비슷합니다. 
 
'실검 나들이녀' 아이린이 화면에 나올 때마다 네티즌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이처럼 그의 사랑스러운 비주얼 덕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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