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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몽골서 사막화 방지 나무 심기

중앙일보 2017.05.18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대한항공 직원과 몽골 주민 등 600여 명이 17일(현지시간) 사막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몽골 울란바토르 바가노르구에서 포플러 나무를 심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를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바가노르구 인근지역 44헥타르에 총 11만 그루 나무를 심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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