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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남편 이수 응원 "'그러나 밤' 듣자마자 눈물 터졌다"

중앙일보 2017.05.17 01:44
가수 린이 자신의 남편인 엠씨더맥스 멤버 겸 솔로 가수 이수의 신곡을 직접 홍보했다.  
 
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의 앨범 재킷 이미지를 게재하고 "이수 씨 솔로 타이틀 곡 '그러나 밤'은 가이드 작업할 때 처음 듣자마자 눈물이 펑 터졌다"라고 적었다.
 
린은 "이 친구의 노력으로 빼곡한 시간들이 떠올랐다. 곁에서 봤을 때, 긴 작업 기간 내내 많이 지쳐있었지만 그래도 무척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나는 '사랑이란 이렇게나'라는 곡 '백기'도 너무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순위가 점점 오르고 있다. 정작 본인은 별 신경 안 쓰는 것 같지만, 많이 많이 들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는 9년 만에 솔로 2집 앨범 '인헤일'(inhale)을 발매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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