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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모로 화제된 트럼프 10살 막내아들 근황

중앙일보 2017.05.15 21:58
[사진 Top News Today 24/7 캡처]

[사진 Top News Today 24/7 캡처]

꽃미모로 유명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가 제법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자라고 있다.
 
최근 현지 매체에 포착된 배런 트럼프(Barron Trump, 10)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할 당시부터 귀공자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배런 트럼프는 올해 1월 있었던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서 지루한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 아닌 논란을 낳은 바 있다.  
 
배런이 공식 석상에 노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자 트럼프 대통령은 "배런에 대한 관심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최근 배런 트럼프는 10살이라는 나이에 비해 조숙한 외모를 뽐내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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