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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 든다" 서유리가 분노한 악플 보니…

중앙일보 2017.05.15 20:37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유리가 악성 댓글을 게재한 네티즌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
 
서유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리텔 시즌종료로 착잡한 기분 중에 자괴감이 든다"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폐지는 XX 싫은데 'XX' 밥줄 하나 끊긴 건 속 시원하다"는 한 네티즌의 댓글이 담겨 있었다.
 
[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서유리는 이어 "해당 댓글을 저장하려고 보니 벌써 삭제하고 없다"며 "저장하신 분 좀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서유리가 출연한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28일 100회 특집으로 꾸며지며, 101회를 마지막으로 시즌1을 종료한다. 이후 재정비를 거쳐 시즌2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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