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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여친이 직접 만든 '스윙스 도자기'

중앙일보 2017.05.15 17:36
모델 임보라가 남자친구인 가수 스윙스의 얼굴을 본 따 만든 도자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임보라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자 도자기 체험. 오빠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임보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자기 만드는 것을 체험 중인 자신의 사진과 그 결과물이 담겼다.
 
스윙스를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도자기는 마치 그의 얼굴을 그대로 본 딴 듯이 스윙스의 얼굴과 흡사했다.
[사진 스윙스 인스타그램]

[사진 스윙스 인스타그램]

 
이를 본 스윙스는 "내 여자친구가 만든 것 좀 봐. 제일 사랑스럽고 제일 재밌는 사람"이라고 쓰며 이 도자기의 사진을 올려 둘의 사랑을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이퍼리얼리즘이 있다면 바로 이것" "사실상 박제수준" "도자기에 스윙스 갇혀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스윙스와 똑닮은 도자기를 신기해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스윙스와 임보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제를 인정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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