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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성호 의원, 이낙연 총리 후보자 청문위원장 임명돼

중앙일보 2017.05.15 14:41
정성호 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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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3선 정성호 의원을 임명했다. 정 의원은 경기 양주 지역구 의원으로 서울대 법대 졸업 후 사법시험해 합격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변호사로 활동하다 17대 국회에 입성했다. 
 
민주당은 청문위원으로 재선의 윤후덕·전혜숙 의원, 초선의 이철희·제윤경 의원을 선임했다. 
 
앞서 국회는 이날 국회의장 주재로 4당 교섭원내대표 회동을 열고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 24~25일 양일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위원회 구성은 위원장은 민주당에서 맡고 민주당 5명, 자유한국당 5명, 국민의당 2명, 바른정당 1명 등 총 13명이 참여하기로 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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