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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준 선물받고 '싸늘한' 반응보인 박유천

중앙일보 2017.05.15 10:05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과거 팬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박유천의 태도를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였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Minku Dyani'에는 2014년 용산에서 개최된 JYJ의 팬 사인회를 촬영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팬에게서 배지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유천은 선물을 지그시 바라본 후 환하게 웃으며 팬을 바라봤다. 하지만 팬이 자리를 이동하자 박유천은 싸늘한 표정으로 배지를 옆에 있는 관계자에게 전달하며 한마디를 내뱉었다.  
논란이 된 박유천의 한마디

논란이 된 박유천의 한마디

 
네티즌은 박유천이 매니저에게 "버려"라고 한 것이 아니냐며 박유천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섰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10번 넘게 돌려봤다. '버려'는 아닌 것 같다" "매니저한테 화낸 것일 수도 있다. 단정 짓지 말자"라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9월 강남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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