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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짱 권혁수가 밝힌 '케이크를 아침에 먹는 게 안전한 이유'

중앙일보 2017.05.13 14:47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먹짱 권혁수가 남다른 '모닝 케이크' 철학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권혁수의 혼자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혁수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양치부터 했다. 여기까지 일반인들과 크게 다른 점은 없다.  
 
눈길을 끄는 것은 그 다음에 벌어진 일이다. 권혁수가 냉장고에서 딸기 생크림케이크 한 통을 꺼낸 것.  
 
이를 함께 시청하던 무지개 회원들이 깜짝 놀라자 권혁수는 "아침에 먹는 케이크가 가장 맛있고 안전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전한 이유는 "자기 전에 먹는 것보다 낫다"는 것. 생각해보면 딱히 반박할 수 없는 이유에 무지개 회원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권혁수는 케이크를 커다란 사이즈의 컵에 담아 숟가락으로 퍼서 먹었다.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컵 케이크냐"며 한 마디씩 남겼고 권혁수는 "나름 스탠딩이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법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권혁수는 김슬기가 아침에 '팥물'과 '미나리 해독 주스'만 먹는 모습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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