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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 2초 출연한 아나운서의 정체

중앙일보 2017.05.08 18:23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무한도전'에 잠깐 등장했던 김지원 대전 MBC 아나운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어느 멋진 날' 특집으로 꾸려져 충남 보령에 속한 작은 섬 녹도를 찾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녹도 유일한 초등학생 찬희와 그 동생 채희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날 '무한도전'은 분홍색 재킷을 입은 김지원 아나운서가 "단 한 명을 위한 초등학교 입학식이 열렸습니다"라고 말하는 뉴스 방송 장면으로 시작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에 2초 출연했다"며 "띵띵 부은 돼지 같지만 그래도 좋다"며 자신이 무한도전에 출연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그는 KBS 충주 방송국을 거쳐 대전 MBC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MBC '아침이 좋다'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다음은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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