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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고 투정부리는 아이유 인정하게 만든 한마디

중앙일보 2017.05.08 17:46
아이유와 아이유 매니저의 귀여운 대화 내용이 화제다.
[사진 아이유 매니저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매니저 인스타그램]

7일, 아이유의 매니저는 자신의 SNS에 아이유와 채팅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매니저가 "내일 11시 픽업이요"라고 말하자 아이유는 짧게 "왜"라고 답장한다. 그러나 매니저는 이에 대한 대답을 주지 않고 "11시 30분 준비요"라는 말만 한다. 이에 아이유가 다시 한 번 "왜"라고 묻자 매니저는 "사인회 스케줄이요"라고 한다. 
 
아이유는 다시 한 번 "왜"라고 묻는데 전과 달리 이번에는 느낌표를 세 개나 붙여 보낸다. 매니저가 "팬들과의 만남 약속이요"라고 하자 아이유는 곧바로 "인정"이라고 답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을 올린 매니저는 평소 아이유와 찰떡 호흡을 자랑해 팬들 사이에서 '톰과 제리'로 불리기도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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