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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색 바꾸고 '요정 분위기' 풍기는 정소민

중앙일보 2017.05.08 17:10
새침해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는 푸른 머리의 정소민은 요정 그 자체였다. 
배우 전소민은 세대 간 가치관 차이를 재미있게 풀어내며 인기를 얻고 있는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늦깎이 인턴 변미영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수석으로 입학한 그녀는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순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홍모네'로 데뷔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 
[사진 정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정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정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정소민 인스타그램]

그 후 여러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왔다. 특히 작년에 종영한 '마음의 소리'에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 그녀는 '딱 어울리는 역할을 찾았다'는 호평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고 있다.
[사진 정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정소민 인스타그램]

한편 지난달 20일 정소민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한 푸른빛을 띠는 '애쉬 블루'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기 때문이다. "정말 예쁘다", "파격 변신 했는데 정말 잘 어울린다" 등 네티즌들의 칭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소민은 사진과 함께 '죽기 전에 머리에 이런 장난 또 할 수 있을까?'라는 글을 올려 귀여움을 더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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