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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닮은 17세 이스라엘 소녀

중앙일보 2017.05.08 11:50
[사진 인스타그램 아이디 ani.ya]

[사진 인스타그램 아이디 ani.ya]

시원한 단발, 뚜렷한 이목구비, 우월한 신체 비율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는 소녀가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아이디 ani.ya]

[사진 인스타그램 아이디 an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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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아이디 ani.ya]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양 혜리’라는 글이 올라왔다. 주인공은 이스라엘에 사는 17살 소녀 카린으로 오뚝한 콧날과 갸름한 얼굴이 눈에 띄었다.  
[사진 인스타그램 아이디 ani.ya]

[사진 인스타그램 아이디 ani.ya]

카린은 작년 9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Run'의 한글 가사를 직접 쓰고 멤버 그림까지 그려 케이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월 그녀는 아이돌 그룹 EXID의 ‘낮보다는 밤’의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긴 다리와 하얀 피부를 뽐내며 춤을 추는 그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춤을 잘 추는 것 같진 않지만, 몸매는 정말 완벽하다”며 칭찬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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