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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동영상 논현동 빌라 명의자에 벌금 100만원

중앙일보 2017.05.08 07:22
[사진 서울중앙지법 홈페이지]

[사진 서울중앙지법 홈페이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75)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가 있는 김인 삼성SDS 고문(68)에게 법원이 유죄를 인정해 약식명령을 내렸다.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황기선)에 따르면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된 김 고문에게 벌금 100만원을 약식명령으로 내렸다.  
 
 지난해 7월 뉴스타파 보도 이후 시민단체는 의혹을 밝혀 달라며 이 회장과 논현동 빌라의 전세 계약자인 김인 삼성SDS 고문을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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