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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가뿐 아니라 軍 GOP에도 산불…소방헬기, 날 밝는대로 재투입

중앙일보 2017.05.06 21:53
강원도 인제군의 최전방 민간인 통제구역 야산에서 6일 오후 2시쯤 산불이 난 가운데 7시간 넘도록 불길은 잡히지 않고 있다.
 
육군과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1대 등을 투입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날이 어두워지면서 장비와 인력은 철수한 상태다. 관련 당국은 7일 날이 밝는 대로 다시 헬기 등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설 방침이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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