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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이어 강릉서도 산불 발생…진화 중

중앙일보 2017.05.06 17:21
[사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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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4시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진화대 수백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강릉 평지 및 산간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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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척 도계읍 점리 야산에서 오전 11시 40분께 발생한 산불은 5시간째 번지고 있다. 헬기 11대, 진화 차량 19대, 산림공무원 및 산불진화대 450명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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