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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9월에 내한하나…팬들 기대감 고조

중앙일보 2017.05.04 12:17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세계적인 톱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올해 내한 공연을 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행정자치부가 운영하는 정보공개포털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올해 3월 2017 Dangerous Woman Tour와 관련하여 잠실 올림픽보조경기장 사용 신청을 했고 이에 대한 회신을 받았다. 구체적인 내용은 정보가 비공개 상태인 만큼 확인되지 않는다.  
 
국내 밴드 등 공연 정보를 다루는 웹진 Gigguide.Korea는 이에 대해 올해 9월에 확정된 싱가포르, 대만 콘서트를 전후해 내한 공연을 하지 않겠냐는 전망을 내놨다. 공식 입장이 나오진 않았지만 팬들의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사진 정부 정보공개포털 캡쳐]

[사진 정부 정보공개포털 캡쳐]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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