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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 '백상'에서 선택한 20만원대 드레스

중앙일보 2017.05.04 06:26
배우 김유정

배우 김유정

배우 김유정

배우 김유정

제 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유정이 입은 드레스는 20만원대 H&M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이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날 김유정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박보검과 함께 인기상을 받았다.
 
김유정의 드레스는 29만원대 H&M 제품으로 전해졌으며, 그의 스타일리스트는 "유정이에게 잘어울릴 만한 것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배우 김유정

배우 김유정

김유정은 수상소감으로 "1부에서 배우분들이 꾸미신 축하 무대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 좋은 뜻을 얻고 돌아간다. 무언가를 담지 않아도, 그릇 자체만으로 빛이 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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