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이제스트] ‘6전6승’ NC 맨쉽, 4월 최우수선수 선정 外

중앙일보 2017.05.04 01:00 종합 24면 지면보기
‘6전6승’ NC 맨쉽, 4월 최우수선수 선정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NC의 우완 투수 제프 맨쉽(32·미국)이 4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3일 발표했다. 맨쉽은 기자단 투표에서 전체 28표 가운데 18표(64.2%)를 얻었다. 맨쉽은 지난 3월 31일 창원 롯데전을 시작으로 지난달 30일 광주 KIA전까지 선발 등판한 6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겨 데뷔 후 최다 연속 선발등판 승리 기록을 세웠다.
 
‘김연경 활약’ 페네르바체, 터키리그 우승
 
‘배구 여제’ 김연경(29·사진)이 뛰고 있는 페네르바체가 3일 터키 이스탄불 부르한펠레크 볼레이볼살론에서 열린 터키리그 챔피언결정(5전3승제) 3차전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겨 3연승으로 우승했다. 11점을 올린 김연경은 2014~15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터키리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연경을 올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된다.
 
박태환, 아레나 프로 스윔시리즈 출전
 
‘마린보이’ 박태환(28·인천시청)이 4~7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2017 아레나 프로 스윔시리즈 대회에 나간다. 자유형 100m·400m(5일), 200m(6일), 1500m(7일)에 출전할 예정이다. 박태환의 이번 대회 기록은 오는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발 기록으로 대체된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