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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고객의 취향 맞춰 7개의 플랜 마련 … 저렴한 보험료도 장점

중앙일보 2017.04.27 17:49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신협여행자보험
신협여행자보험은 저렴한 공제료로 국내 및 해외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보장한다. [사진 신협]

신협여행자보험은 저렴한 공제료로 국내 및 해외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보장한다. [사진 신협]

환전과 더불어 여행자보험은 필수 여행 준비물이다.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지난 4월 출시한 신협 여행공제상품은 판매한 지 보름 만에 가입 건수 3157건, 가입금액 4188억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협여행자보험(상품명 신협여행공제)은 후발 주자로 출시한 만큼 다양한 담보와 저렴한 공제료를 앞세워 국내 및 해외여행 개인형, 국내 및 해외여행 단체형 등 경쟁력 있는 4종 상품을 선보였다.
 
신협여행자보험은 단순히 신체 보장만이 아닌 재산이나 배상책임 사고도 증가하면서 신체·배상·재산손해를 모두 담보하는 여행보험 상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저렴한 공제료로 국내 및 해외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질병사망 후유장해, 상해·질병 입원의료비, 외래통원비 처방·조제비 등을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해외여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피해자에게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한다. 휴대품의 도난·파손·화재 등 우연한 사고로 입은 손해를 보상하며, 해외여행 중 불의의 사고로 행방불명이나 조난된 경우나 사망하거나 14일 이상 입원·치료하는 경우에는 특별비용까지 보상해 준다.
 
특히 가입금액에 따른 다양한 플랜(A플랜~G플랜)을 개발해 총 7개의 플랜으로 고객별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설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특약을 빼거나 가입금액을 낮춰 저렴한 공제료로 가입설계를 할 수 있다. 개인형과 단체형으로 구분하여 가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정진목 신협중앙회 영업지원팀장은 “저렴한 공제료는 기본이고 개인형·단체형 등 고객 니즈에 따른 맞춤설계와 신체손해 뿐만이 아닌 재산손해와 배상책임 및 비용손해까지 가능한 든든한 보장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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