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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1인가구 소비 수혜주에 투자, 지속적 수익 추구

중앙일보 2017.04.27 17:48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KB증권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은 1인 가구 성장 수혜 종목으로 구성해 중장기적 수익을 추구한다.[사진 KB증권]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은 1인 가구성장 수혜 종목으로구성해 중장기적 수익을 추구한다.[사진 KB증권]

KB증권은 1인 가구의 증가라는 글로벌 인구 변화 트렌드에 적절히 대응하며 다양한 산업의 성장을 선도하는 기업을 집중 발굴해 투자하는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주식)’을 판매하고 있다.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주식)’은 1인 가구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는 종목 구성을 통해 중장기적 수익을 추구한다. 1인 가구를 구성하는 연령대별 소비·생활패턴 등을 분석해 수혜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섹터를 선별하고 해당 섹터 내 핵심기업과 유망 기업에 투자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추구한다.
 
스마트기기와 소형가전의 IT산업, 간편식 등의 출시에 집중하는 음식료·유통 산업, 온라인 및 모바일 산업, 엔터·미디어 산업, 여행·레저 산업 등이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주식)’이 집중하는 대표 수혜 업종이다. 공유경제나 렌탈 산업, 반려동물 시장, 제약·바이오 업종의 성장도 기대한다.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주식)’은 펀드 특성상 리서치팀의 업종 애널리스트간 협업을 통한 운용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 1인 가구 수혜 업종별 담당 애널리스트를 지정해 해당 업종 담당자의 분석 및 종목 발굴 후 리서치팀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투자종목을 선별한다. 또 운용 효율성을 고려해 1인 가구 수혜주뿐 아니라 저평가 주식에도 일부 병행투자한다.
 
KB증권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1코노미의 등장은 단기적 트렌드가 아닌 소비패턴 변화이고 산업의 변화”라며 “이를 선도하고 수혜를 입는 업종 및 기업에 투자하면 중장기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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