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레인보우 유치원' 아이들의 훌쩍 큰 최근 모습

중앙일보 2017.04.27 08:34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리.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리.

 
tvN '레인보우 유치원'에 출연한 아이들의 근황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종영한 '레인보우 유치원'은 순수하고 엉뚱한 아이들의 일상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송 당시 아이들의 팬카페가 생길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06년생 알레이나 일마즈는 청순한 외모에 말괄량이 성격으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 KBS1 '가족을 지켜라'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알레이나 일마즈.

알레이나 일마즈.

 
알레이나 일마즈와 함께 청초한 매력으로 눈길을 산 2005년생 스페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리는 현재 어린이 모델로 활동 중이다.
 
 
대니얼 현우 라샤펠.

대니얼 현우 라샤펠.

 
2006년생 대니얼 현우 라샤펠(복대니얼) 역시 어린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링컨

링컨

 
귀여운 매력과 특출난 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2007년생 링컨은 어느새 훌쩍 자라 훈훈한 어린이가 됐다. 링컨은 현재 아역배우와 모델 활동을 병행 중이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