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ift&]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향기로운 선물

중앙일보 2017.04.27 00:02 7면
 동서식품 ‘타라(Tarra)’
동서식품의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타라’는 세계 3대 홍차로 꼽히는 인도의 ‘다즐링’을 비롯해 인도의‘아쌈’, 스리랑카 ‘캔디’, 스리랑카 ‘우바’ 등의 품종을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사진 동서식품]

동서식품의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타라’는 세계 3대 홍차로 꼽히는 인도의 ‘다즐링’을 비롯해 인도의‘아쌈’, 스리랑카 ‘캔디’, 스리랑카 ‘우바’ 등의 품종을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사진 동서식품]

스트레스가 일상인 현대인에게 차(茶) 한 잔은 따뜻한 위로가 되는 소중한 존재다. 따스한 봄 햇빛 아래 차(茶)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차 선물은 받는 사람에게는 편안한 힐링이 된다.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타라(Tarra)’를 통해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향기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타라의 어원은 산스크리트어의 ‘Tarra/Tara(별)’ ‘Terra+Terroir(땅·대지·떼루아)’로 타라는 ‘당신과 만날 때 가장 빛나는 홍차’라는 의미를 지녔다.
 
동서식품은 바쁜 일상 속 홍차 한 잔이 타라를 찾는 소비자에게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타라의 맛과 향을 구현했다. 타라는 세계 3대 홍차로 꼽히는 인도의 ‘다즐링’을 비롯해 인도의 ‘아쌈’, 스리랑카 ‘캔디’, 스리랑카 ‘우바’ 등 품종을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동서식품의 초미립자향코팅(UFCP) 기술로 홍차 고유의 향을 극대화했고 블렌딩 기술을 통해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티 마스터가 선별한 오렌지 페코(Orange Pekoe) 100%의 고품질 찻잎을 사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맛과 향이 특징이다. 오렌지 페코는 찻잎의 등급을 나타내는 용어다.
 
타라는 개인의 취향 또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퍼스트 데이트 ▶로맨틱 위시 ▶미스틱 다즐링 ▶프레시 딜라잇 ▶벨베티 코코 등 모두 다섯 가지 종류로 출시 됐다. 타라의 대표 홍차로 꼽히는 퍼스트 데이트는 은은한 듯하면서도 홍차의 깊은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다. 힐링 받고 싶은 특별한 날에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깊고 중후한 인도의 아쌈과 부드럽고 달콤한 스리랑카의 캔디가 절묘하게 블렌딩 된 제품이다.
 
로맨틱 위시는 베리의 달콤한 일곱 가지 맛과 향이 깊고 부드러운 홍차가 블렌딩 돼 따뜻한 봄 날씨의 설렘과 어울리는 홍차다. 미스틱 다즐링은 다즐링 100%로 만들어진 홍차로 다즐링 특유의 싱그럽고 달큰한 풀 향기가 매력적이다.
 
시트러스의 새콤한 향과 세계 3대 홍차인 우바가 만난 프레시 딜라잇은 답답한 마음을 풀어줄 상쾌함이 필요할 때 즐기면 좋다. 벨베티 코코는 부드럽고 진한 우바 홍차와 천연 바닐라 향, 천연 코코넛 향, 카카오가 만난 섬세한 맛이 특징이다.

신윤미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타라가 바쁜 일상 속 지친 현대인에게 따뜻한 휴식을 주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