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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850여 개의 크리스털… 뱅글 스타일로 멋 더한 시계

중앙일보 2017.04.27 00:02 5면
스와로브스키는 SS17 워치 컬렉션에 크리스털린 퓨어 라인을 선보인다. 앞면을850여 개의 클리어 크리스털로 채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는 SS17 워치 컬렉션에 크리스털린 퓨어 라인을 선보인다. 앞면을850여 개의 클리어 크리스털로 채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는 ‘Crystalline Oval(크리스털린 오벌)’ 라인의 성공을 바탕으로 SS17 워치 컬렉션에 세련되고 착용하기 쉬운 ‘Crystalline Pure(크리스털린 퓨어)’ 라인을 선보인다. 스위스 장인 기술에 현대적인 디자인이 더해졌다. 워치의 앞면에서는 850여 개의 클리어 크리스털이 빛을 발한다. 뱅글 형태의 스트랩은 트렌디한 실루엣으로 어떤 의상에도 세련된 매력을 선사한다. 
 
‘크리스털린 퓨어 로즈골드’는 약 850개의 클리어 크리스털로 채워진 로즈 골드 톤 코팅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돋보인다. 로즈 골드 톤 코팅 스테인리스 스틸 메탈 브레이슬릿이다. 가격은 63만원.

 
‘크리스털린 퓨어 화이트’는 850개의 클리어 크리스털에 화이트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격은 54만5000원.
 
‘크리스털린 퓨어 골드’는 옐로 골드 톤 코팅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지닌 제품이다. 가격은 63만원.
 
스와로브스키의 SS17 워치 컬렉션은 모든 여성이 트렌디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활용도를 높여 다채로운 삶을 지향하는 현대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룩에는 액세서리를 더한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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