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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아빠와 아들의 센스 넘치는 커플 셔츠

중앙일보 2017.04.27 00:02 4면
가정의 달을 맞아 제안한 패키지 상품. [사진 예작]

가정의 달을 맞아 제안한 패키지 상품. [사진 예작]

예작

5월은 봄이 무르익으며 한껏 생명력이 솟아올라 있는 계절이다. 또한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5월의 자연처럼 가정을, 지인 사이를 아름답게 가꿀 때다. 5월을 앞둔 지금은 다정한 마음을 담은 선물로 고민할 시기다.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별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 셔츠와 셔츠, 셔츠와 벨트 그리고 셔츠와 타이를 기호와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세트 상품을 10만원에 제안한다.
 
아울러 자신의 체형에 맞게 제작할 수 있는 맞춤 셔츠도 10만원에 가능하다. 아빠와 아들 셔츠로 구성된 패키지도 선보였다. 16만9000원으로 아빠와 아들이 함께 입으면 센스 넘치는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예작 관계자는 “예작은 특별한 날을 위해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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