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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초록빛 행운, 진실한 사랑 눈부시게 담아내다

중앙일보 2017.04.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반클리프 아펠

프랑스 하이 주얼리·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이 신비로운 초록빛의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알함브라 작품을 선보였다. 행운, 건강, 부와 진실한 사랑을 상징하는 알함브라 컬렉션은 ▶20개 모티브 롱 네크리스, 펜던트, 5개 모티브 브레이슬릿, 10개 모티브 네크리스의 빈티지 알함브라 컬렉션과 ▶3개 모티브 이어링의 매직 알함브라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반클리프 아펠 알함브라 컬렉션은옐로 골드의 알함브라 모티브에 세심하게선별한 최상급의 다이아몬드 그리고 신비로운 초록빛의 고른 줄무늬가 돋보이는 말라카이트를 균형감 있게 세팅했다. [사진 반클리프 아펠]

반클리프 아펠 알함브라 컬렉션은옐로 골드의 알함브라 모티브에 세심하게선별한 최상급의 다이아몬드 그리고 신비로운 초록빛의 고른 줄무늬가 돋보이는 말라카이트를 균형감 있게 세팅했다. [사진 반클리프 아펠]

 
새롭게 선보인 알함브라 컬렉션 제품 다섯 가지는 옐로 골드의 알함브라 모티브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선별한 최상급의 다이아몬드 그리고 초록빛의 고른 줄무늬가 돋보이는 말라카이트를 균형 있게 세팅했다. 반클리프 아펠 특유의 사랑스러운 유니크함이 돋보인다.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의 완벽한 조화에서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 주얼리 메이킹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고도로 정교한 기술력과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앞서 선보인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은 핑크 골드 혹은 화이트 골드 버전이다. 알함브라 컬렉션은 1968년 처음 나온 후 골드 비즈 세팅의 정교함과 우아한 스타일로 행운의 상징이자 반클리프 아펠의 아이콘이 됐다. 미니어처 형태의 사랑스러운 무드로 재해석한 핑크 골드 버전은 크리즈드 핑크 골드를 통해 진귀한 빛을 선사한다. 뻬를리 컬렉션과 빈티지 알함브라 컬렉션에서 선보인 이 기술은 반짝이는 릴리프 효과로 또 다른 행운의 상징을 만들어낸다. 반클리프 아펠의 화이트 주얼리 전통에 걸맞게 다이아몬드의 눈부심이 돋보이는 다이아몬드 파베 버전은 완벽한 눈부심을 선사한다.
 
링, 16개 모티브의 롱 네크리스, 이어링, 펜던트, 1개 모티브와 6개 모티브의 브레이슬릿까지 총 여섯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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