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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문페이즈' 달을 품은 남자의 시계

중앙일보 2017.04.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워치는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디자인과 아이덴티티를 충실하게 계승했다.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 워치 스틸. [사진 까르띠에]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워치는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디자인과 아이덴티티를 충실하게 계승했다.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 워치 스틸. [사진 까르띠에]

그 남자의 시계는 그의 사회적 지위보다도 그의 품성과 인격을 반영한다. 언제나 열정을 다해 기품 있는 애티튜드를 유지하는 그. 남다른 심미안을 지닌 그는 미세한 주름, 보이지 않는 뒷면과 내부에까지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다. 작은 디테일이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남성이라면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워치의 볼륨감 넘치는 케이스와 탄탄한 라인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균형미에 시선을 빼앗길 수밖에 없다. 메종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시그니처 스타일, 바로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 워치이다.
 

까르띠에
볼륨감 넘치는 케이스, 탄탄한 라인
달의 주기를 재현한 컴플리케이션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 워치는 새로운 매뉴팩처 무브먼트 1904-LU MC를 장착한 모델이다. 6시 방향에 문페이즈를 디스플레이했다. 달의 주기를 재현하는 컴플리케이션은 초승달·상현달·보름달·하현달로 변화하는 천체의 신비로운 자태를 보여준다. 125년에 한 번, 단 하루의 오차만을 조정하면 되는 놀라운 정확성 덕분에 ‘천문학적인 가치를 지닌’ 시계라고도 한다.
핑크골드.

핑크골드.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 워치는 편안한 착용감과 곡선형 케이스, 돔형 글래스, 순수한 화이트 기요쉐 다이얼 등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디자인과 아이덴티티를 충실하게 계승했다. 핑크 골드 또는 스틸 버전으로 출시됐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자연스러운 품격이 묻어나는 세련된 남성을 위한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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