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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생활한복 더고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도 오픈

중앙일보 2017.04.24 16:33

최근 ‘모던 생활한복’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는 “더고은 생활한복”(대표 이재환)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팝업스토어를 2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더고은 생활한복은 고급스러운 핏과 매듭 디테일을 살리는 등 전통적인 한복의 아름다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치마, 저고리 등을 선보여 일상복과도 쉽게 매치할 수 있고, 안감이 있어 착용감과 관리의 편리성을 높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더고은 생활한복은 ‘한복의 틀을 깨다’라는 역발상 전략을 바탕으로 최근 6개월만에 고퀄리티성를 인정받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백화점 및 온라인으로부터 입점 러브콜을 받는 등 생활한복의 대표업체로 우뚝 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한복 브랜드 중에서도 한국 대표 업체로 뽑혀 중국 샤먼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현장 재고가 전량 소진될 정도로 현지에서 폭발적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뜨거운 관심을 바탕으로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2017년에는 한복의 생활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3월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인 현대백화점 목동점 팝업스토어에서는 뜨거운 반응에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까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스토어는 봄 느낌을 살린 10가지 이상의 신상과 함께 모던한 디자인의 다양한 종류의 생활한복을 준비해 강남권 고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한복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환 대표는 “저성장 국면과 불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역발상을 강조했는데, 이 역발상은 기존의 테두리 안에서 변화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완전히 판을 부수고 틀을 바꾸는 전혀 다른 방향의 접근 방식으로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생활한복’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고은 생활한복’은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구매 금액대별 할인 및 액세서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식 SNS 채널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한복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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