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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 6~12세 아이들 대상으로 '키더캠프' 연다

중앙일보 2017.04.24 16:32

국내 최초로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키더캠프’가 열린다.
 
KBSN은 자사 주최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여는 ‘키더페어’ 전시회 기간중 ‘키더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키더캠프’는 부스형태의 전시회 공간에서 담아내지 못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여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캠프 참가사들의 마케팅 강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주최사인 KBSN은 방송사의 특성을 살린 ‘아나운서 캠프’를 기획하여 3일간 운영 예정이며, 참가사들은 부모코칭, 심리검사 및 상담, 교육, 건강 캠프 등 각각의 캠프를 기획, 키더페어 사무국과 협의 하고 있다.  
 
키더페어 사무국장 장혁은 “키더캠프는 총 12개 캠프를 구성할 예정이며, 전시장 공간이 아닌 전시장 내 부속시설인 세미나장을 활용해 한 캠프 당 1시간-1시간 반, 3일간 총 3회로 구성된다”면서 “현재까지 접수된 캠프는 주최사 캠프를 포함 총 7개의 캠프가 접수되어 있으며 5월말까지 접수완료하고 선정한 후, 6월부터 캠프참가자를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3일간 12개 캠프를 운영하여 총 캠프참가자만 1천명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키더캠프’는 모든 캠프가 무료로 개설되며 6월 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예약을 받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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