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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서 김연아가 입은 옷의 정체

중앙일보 2017.04.24 14:31
국민 피겨요정 김연아가 무한도전에서 선보인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MBC '무한도전']

[사진 MBC '무한도전']

지난 22일 피겨 여왕 김연아가 MBC '무한도전'을 방문했다. 이날 김연아는 밝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빨간 스커트를 입고 나왔다. 방송으로 나가기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김연아의 패션에 대한 분석이 이어졌다. 

김연아가 입은 옷은 발렌티노 제품으로 국내에선 배우 박신혜가, 해외에선 제시카 알바가 같은 옷을 입으며 유명세를 탄 조합으로 알려져있다. 

다만, 김연아의 패션이 이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치마다. 제시카 알바와 박신혜의 하의가 드러나는 반면 김연아는 속바지를 입어 하의를 완전히 가렸다.
 
김연아는 이날 방송 말미에 "선수들이 올림픽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동계스포츠 종목에 대해 관심을 끝까지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며 내년 2월에 열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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