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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6명이서 소주 100병까지 마셔봤다"

중앙일보 2017.04.24 13:26
박상면-이덕화. 사진=JTBC 제공

박상면-이덕화. 사진=JTBC 제공

배우 박상면이 "6명이서 소주 100병까지 마셔봤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박상면의 냉장고 재료로 ‘술안주’ 만들기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박상면은 “6명이서 소주 100병까지 마셔봤다”고 고백했다. 그의 냉장고 안에서도 각종 주류는 물론, 술안주용 재료들이 가득했다.
 
박상면은 “평소 고추장을 정말 좋아한다”며, “고추장을 이용한 술안주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현재 별 개수 1위를 기록 중인 김풍과 이번 시즌 3전 전승의 미카엘이 맞대결에 나섰다.
 
대결에 앞서 김풍은 “냉장고를 부탁해’의 선두 셰프로서 ‘우리의 음식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1위다운 거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풍은 “지난주 승리를 안겨준 재료 ‘무’를 다시 한 번 주재료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했다.
 
미카엘은 “김풍이 요즘 너무 기가 올라서 누군가가 잡아야 한다”며 이번 시즌 전승 셰프로서 김풍을 꺾을 것을 다짐했다.
 
과연 김풍과 미카엘 중 술안주 레시피로 최고의 찬사를 받을 사람은 누가 될지는 2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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