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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연상연하 커플 예은·정진운 교제 4년만에 결별

중앙일보 2017.04.24 13:04
2AM 출신의 정진운(26)과 원더걸스의 예은(28) [중앙포토]

2AM 출신의 정진운(26)과 원더걸스의 예은(28) [중앙포토]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예은(28)과 그룹 2AM 출신 정진운(26)이 교제 약 4년 만에 결별했다. 24일 가수 예은 측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 초부터 교제하기 시작한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9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만났다. 이들 모두 작곡과 악기 등 음악에 관심이 많아 친분을 쌓았고,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5년 4월 정진운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회사를 옮겼지만 계속 사랑을 이어가 대표적인 연상연하 아이돌 커플로 주목받았다. 
 
지난달 정진운은 자신의 SNS에 예은이 선물한 것으로 추정되는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던 터라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에 팬들의 아쉬움을 더하고있다. 
 
한편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예은 역시 지난 1월 다이나믹듀오가 소속된 아메바컬쳐로 이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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