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기업 EF, 美 샌디에고서 중학생 집중 어학연수

중앙일보 2017.04.24 11:07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교육서비스 공식 제공사로 선정된 글로벌 교육 기업 EF Education First(이하 ‘EF’)는 이번 여름방학 예비 중학생(초6) ~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EF 인기 캠퍼스인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캠퍼스에서 3주간 집중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국 샌디에고 중학생 집중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12명의 학생들이 한국인 명문대 멘토 선생님과 입출국 및 캠프 일정을 함께 한다. 때문에 학생이 해외 경험이 없고 아직 스스로 계획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혼자 연수를 보내기가 불안한 부모님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날씨가 좋기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의 샌디에고에서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통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고등학교 진학 전 영어 스피킹 향상을 위한 집중수업을 받는다.
 
참가 학생들은 2016년 개관한 EF의 최신식 EF 캠퍼스에서 전 세계에서 모인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게 된다. 기숙사 생활도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안전하면서도 24시간 영어 사용 환경에서 지내게 된다. 주중에는 주니어 학생들을 위해 고안된 EF 액션 러닝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능력을 자연스레 습득하고 주말에는 디즈니랜드, 씨월드와 같은 테마파크와 동물원, 샌디에고 해변 등을 방문하여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다.  
 
EF 미국 샌디에고 중학생 집중 어학연수는 12명 선착순 모집 중이고 여름방학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조기마감이 예상되니 참가를 원한다면 등록을 서두를 것을 추천한다. 금일부터 등록 가능하며, 4월 말까지 등록하는 조기 지원자 선착순 세명에게는 장학금 혜택도 준비되어 있으니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은 EF 한국지사에 문의하면 된다.
 
EF는 글로벌 교육 기업으로 외국어 교육, 정규 학위 이수 과정, 문화 교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세상을 연다’라는 사명으로 1965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 53개국, 507개의 캠퍼스와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EF는 매년 전 세계 국가의 성인 영어능력을 평가 및 분석한 영어능력지수, EF English Proficiency Index(EF EPI))를 발표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무료 영어 표준화 시험인 EF Standard English Test(EFSET)를 제공하고 있다.  
 
EF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교육서비스 공식 제공사 및 2020년 도쿄 올림픽 언어교육 공식 파트너로 지정되었다. 한국 지사인 EF 코리아는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외국어 교육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서울 강남 및 종로, 대구, 부산에 지사를 두고 국내 많은 학생들이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과 커리어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