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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2배"였던 이상민의 과거 청담동 집 평수

중앙일보 2017.04.24 05:32
'빚만 69억', 채무자의 혼자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는 이상민이 과거 잘 나가던 시절의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쳐]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쳐]

2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채권자의 집을 4분의 1만 빌려 살게 된 근황이 공개됐다.  
 
이상민은 넓어진 집에 새로운 감회를 느끼며 "십몇 년 전 느낌을 받는다. 청담동 108평 집 살 때 알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그때 108평 살 때 배용준 씨 58평 살았다"며 화려했던 과거를 언급했고 이에 김건모 엄마는 "허세 부리는 것도 어울린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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