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방] “주요 대선후보 상호비방 않기로 서약”

중앙일보 2017.04.24 01:08 종합 25면 지면보기
민병철(사진) 선플운동본부 이사장(경희대 특임교수)은 23일 “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심상정 등 주요 대선후보들이 남은 선거기간 상대방을 허위사실 등으로 비방하지 않기로 서약하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2007년 시작된 선플운동에는 현재 7000여 학교와 단체의 53만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