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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3층 잠실 롯데서 수직 마라톤

중앙일보 2017.04.24 01:00 경제 4면 지면보기
세계 최고 높이 국제 수직 마라톤 대회인 ‘SKY RUN’이 2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지상1층 아레나 광장에서 출발해 123층 전망대까지 총 500m, 2917개의 계단을 올라갔다. 경기 시작 전 1층 아레나 광장에서 선수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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