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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의료계 소식, 환자 맞춤형 척추센터 개소 外 2건

중앙일보 2017.04.24 00:02
환자 맞춤형 척추센터 개소
이대목동병원 척추센터가 정형외과·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재활의학과 등이 협진하는 맞춤형 척추센터를 열었다. 척추 분야 명의로 꼽히는 고영도 정형외과 교수를 센터장으로, 척추 관련 여러 과가 다학제 협진을 통해 포괄적 진료를 제공한다. 수술 전 신속한 검사와 빠른 판독으로 환자의 대기시간을 단축한다. 통증이 심한 환자는 당일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약물유해반응 상담센터 개소
서울대병원이 약물유해반응 전문상담센터를 열었다. 2009년부터 운영해 온 약물유해반응관리센터 영역을 확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약물 부작용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병원은 환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상담센터를 병원 1층에 배치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외래·입원 환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위·식도 역류질환’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은 26일(수) 오후 4시 병원 신관 6층 한솔아트홀에서 ‘위·식도 역류질환의 이해와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소화기내과 정민욱 진료과장이 ▶위·식도 역류질환의 증상 ▶원인 ▶치료 ▶식이·습관교정에 대해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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