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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얼굴은 심쿵, 몸은 울끈 불끈, 마음은 천사인 소방관들

중앙일보 2017.04.20 18:21
몸짱 소방관 대회 참가 소방대원들이 지정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몸짱 소방관 대회 참가 소방대원들이 지정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2018년도 몸짱 소방관 달력 촬영 모델 선발 대회를 겸한 제6회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가 20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전국 소방서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24명의 소방관은 무대에 올라 지정 포즈와 자유 포즈를 선보였다. 출전 선수의 가족과 동료들은 무대 아래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열띤 응원을 했다. 
대회 시작 전 몸을 풀고 있는 참가자들. 김성룡 기자

대회 시작 전 몸을 풀고 있는 참가자들. 김성룡 기자

몸짱 소방관의 근육을 만져보는 어린이들. "겁나 단단하다"며 놀라고 있다. 김성룡 기자

몸짱 소방관의 근육을 만져보는 어린이들. "겁나 단단하다"며 놀라고 있다. 김성룡 기자

 이날 강서소방서 성기현 대원이 1위를, 구로소방서 양동규 대원과 성북소방서 김도형 대원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들이 모델로 등장하는 2018년 몸짱 소방관 달력은 오는 11월쯤 판매할 예정이며, 달력 판매 수익금은 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화상 환자 치료비로 쓰인다. 지난해 달력 판매 수익금은 약 1억원이다. 김성룡 기자

제 6회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열려... 달력 수익금은 저소득층 화상 환자 치료비로 기부

심사위원과 관람객들 앞에서 지정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방관들. 김성룡 기자

심사위원과 관람객들 앞에서 지정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방관들. 김성룡 기자

각 소방서 별로 직접 현수막을 제작해 소속 소방관들을 응원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각 소방서 별로 직접 현수막을 제작해 소속 소방관들을 응원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몸짱 소방관들을 보며 환호하는 시민들. 김성룡 기자

몸짱 소방관들을 보며 환호하는 시민들. 김성룡 기자

자유 포즈를 취하던 성북소방서 김도형 대원이 걸그룹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김성룡 기자

자유 포즈를 취하던 성북소방서 김도형 대원이 걸그룹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김성룡 기자

서초소방서 신재영 대원이 드론을 이용해 화재 진압 시연을 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서초소방서 신재영 대원이 드론을 이용해 화재 진압 시연을 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강남소방소 김윤식 대원이 시민들이 천사가 되겠다며 천사 날개를 달고 경례를 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강남소방소 김윤식 대원이 시민들이 천사가 되겠다며 천사 날개를 달고 경례를 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제6회 몸짱 소방관 선발 대회 입상자들. 왼쪽부터 강서소방서 성기현·구로소방서 양동규·성북소방서 김도형·송파소방서 최규운·서초소방서 신재영 대원. 김성룡 기자 

제6회 몸짱 소방관 선발 대회 입상자들. 왼쪽부터 강서소방서 성기현·구로소방서 양동규·성북소방서 김도형·송파소방서 최규운·서초소방서 신재영 대원.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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